2009년 09월 15일
몰아서 마감 근황;;;
이제 그냥 만사 다 귀찮은 저......큰일입니다. 후우.
지금 보니 8월에는 아예 포스팅이 없었군요!!!;;;;
1. 레기오스를 기다리시는 분들께.
포스팅을 안 해서, 다음 달에 안 나올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만;;
다음 달에 나오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^^
앗, 아니구나. 저는 일단 마감을 넘겼으니 공은 편집부에게 넘어갔습니다.
편집부에서 별일만 없으면 다음 달에 나올 거예요///
조금만 기다려 주세요!!
2. 백작과 요정 관련.
백작과 요정은 지금까지 두 달에 한 권 페이스로 마감을 해 왔는데,
지난번 마감이 7월이었으니 원래는 이번 달에 마감이 돌아와야 합니다.
그런데 편집부 쪽에 무슨 사정이 생겼는지, 이 달 마감은 안 해도 된다고 하시네요.
기다리시는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지만, 솔직히 전 좀 기뻤습니다.
요즘 너무 바빠서, 마감이 하나라도 줄어드니까 숨통이 트여요. 죄송합니다 ㅜ.ㅜ
그래도 너무 오래 걸리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시리즈라///
3. 앞으로의 마감들.
지금은 영원의 아이로 달리고 있습니다.
분량이 너무너무 많은데, B출판사에서는 올해 안에 나와야 된다며....ㅜ.ㅜ
올해 안에 책이 못 나오게 되면 그건 다 제 탓이니 출판사를 욕하시지 말고 돌은 제게로....;;;
아직도 1권인데 5권까지 언제 달리죠?;;
S출판사에서는 샤바케 4권과 음양사 뒷권이 곧 넘어옵니다.
철서로 너무 오래 끌어서, 진짜 맞아죽어도 할 말이 없는 저지만.....ㅜ.ㅜ
샤바케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,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!!!
엔티 쪽은 한 달에 한 권 페이스로 작업을 병행하려고 합니다.
어떤 마술과 레기오스를 기다리시는 분들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두 달에 한 권 페이스로
책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.
제가 너무 달리다 쓰러지지만 않으면........ㅎㅎㅎㅎㅎ
마감과는 상관 없을지도 모르고 있을지도 모르는 다른 근황을 말씀 드리자면,
요즘 인생의 큰 전환기가 될지도 모르는 일을 맞이하고 있어서 머리가 복잡합니다.
좋은 방향으로 일이 마무리되기만을 기도하고 있어요.
(......이렇게 말씀드리면 절 아시는 분들은 "너 결혼하냐?!!" 이럴 거 같네요.
결혼은 아니니 안심(?)하세요 ㅜ.ㅜ)
지금 보니 8월에는 아예 포스팅이 없었군요!!!;;;;
1. 레기오스를 기다리시는 분들께.
포스팅을 안 해서, 다음 달에 안 나올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만;;
다음 달에 나오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^^
앗, 아니구나. 저는 일단 마감을 넘겼으니 공은 편집부에게 넘어갔습니다.
편집부에서 별일만 없으면 다음 달에 나올 거예요///
조금만 기다려 주세요!!
2. 백작과 요정 관련.
백작과 요정은 지금까지 두 달에 한 권 페이스로 마감을 해 왔는데,
지난번 마감이 7월이었으니 원래는 이번 달에 마감이 돌아와야 합니다.
그런데 편집부 쪽에 무슨 사정이 생겼는지, 이 달 마감은 안 해도 된다고 하시네요.
기다리시는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지만, 솔직히 전 좀 기뻤습니다.
요즘 너무 바빠서, 마감이 하나라도 줄어드니까 숨통이 트여요. 죄송합니다 ㅜ.ㅜ
그래도 너무 오래 걸리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시리즈라///
3. 앞으로의 마감들.
지금은 영원의 아이로 달리고 있습니다.
분량이 너무너무 많은데, B출판사에서는 올해 안에 나와야 된다며....ㅜ.ㅜ
올해 안에 책이 못 나오게 되면 그건 다 제 탓이니 출판사를 욕하시지 말고 돌은 제게로....;;;
아직도 1권인데 5권까지 언제 달리죠?;;
S출판사에서는 샤바케 4권과 음양사 뒷권이 곧 넘어옵니다.
철서로 너무 오래 끌어서, 진짜 맞아죽어도 할 말이 없는 저지만.....ㅜ.ㅜ
샤바케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,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!!!
엔티 쪽은 한 달에 한 권 페이스로 작업을 병행하려고 합니다.
어떤 마술과 레기오스를 기다리시는 분들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두 달에 한 권 페이스로
책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.
제가 너무 달리다 쓰러지지만 않으면........ㅎㅎㅎㅎㅎ
마감과는 상관 없을지도 모르고 있을지도 모르는 다른 근황을 말씀 드리자면,
요즘 인생의 큰 전환기가 될지도 모르는 일을 맞이하고 있어서 머리가 복잡합니다.
좋은 방향으로 일이 마무리되기만을 기도하고 있어요.
(......이렇게 말씀드리면 절 아시는 분들은 "너 결혼하냐?!!" 이럴 거 같네요.
결혼은 아니니 안심(?)하세요 ㅜ.ㅜ)
# by | 2009/09/15 08:55 | 현재마감중 | 트랙백 | 덧글(29)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