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01월 13일
마지막 포스팅이 1년 전 ㅋㅋㅋㅋㅋ
심지어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, 세 번인가 틀리고 겨우 접속했습니다 -_-
오늘 건강상의 이유로 퇴사하게 되신 모 출판사 편집장님 송별회에 다녀왔는데요,
거기서 만난 독자 한 분이 저도 잊고 있던 이 블로그 얘기를 꺼내시더라구요;;;
제가 원래 게으르기도 하고.....포스팅할 것도 딱히 없고 해서 며칠 방치하다 보니까
아예 블로그의 존재 자체를 잊어버리고 있었는데, 그 분 말씀에 퍼뜩 생각나서
오랜만에 들어와 봤습니다.
덧글 남겨주신 분들.....죄송합니다. 제가 확인을 못해서 ㅜ.ㅜ
그리고 이제 와서 답글 달기도 참 뭣한 내용이라서......ㅜ.ㅜ
솔직히 앞으로도 그렇게 자주 포스팅하거나 그럴 거 같진 않지만,
일단 생존신고 겸 새해인사는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짧게 남겨 봅니다.
지난 한해, 책을 읽어 주시고 물심양면 격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저는 작가는 아니지만, 번역자 역시 독자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직업이니까요,
읽어 주시는 분들께는 정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.
2012년 새해,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,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빕니다.
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///
ps. 그런데 이제 여기 들어오시는 분 자체가 별로 없을 거 같아요........ㅜ.ㅜ
오늘 건강상의 이유로 퇴사하게 되신 모 출판사 편집장님 송별회에 다녀왔는데요,
거기서 만난 독자 한 분이 저도 잊고 있던 이 블로그 얘기를 꺼내시더라구요;;;
제가 원래 게으르기도 하고.....포스팅할 것도 딱히 없고 해서 며칠 방치하다 보니까
아예 블로그의 존재 자체를 잊어버리고 있었는데, 그 분 말씀에 퍼뜩 생각나서
오랜만에 들어와 봤습니다.
덧글 남겨주신 분들.....죄송합니다. 제가 확인을 못해서 ㅜ.ㅜ
그리고 이제 와서 답글 달기도 참 뭣한 내용이라서......ㅜ.ㅜ
솔직히 앞으로도 그렇게 자주 포스팅하거나 그럴 거 같진 않지만,
일단 생존신고 겸 새해인사는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짧게 남겨 봅니다.
지난 한해, 책을 읽어 주시고 물심양면 격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저는 작가는 아니지만, 번역자 역시 독자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직업이니까요,
읽어 주시는 분들께는 정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.
2012년 새해,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,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빕니다.
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///
ps. 그런데 이제 여기 들어오시는 분 자체가 별로 없을 거 같아요........ㅜ.ㅜ
# by | 2012/01/13 02:13 | 마감비화 및 잡상 | 트랙백 | 덧글(9)













